<울었어>는 울음이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는 자연스러운 방법임을 알려주는 그림책이에요.
주인공 아이는 넘어져서, 기뻐서, 무서워서, 반가워서 등 여러 이유로 울었다고 말해요. 갓난아기, 전쟁으로 집을 잃은 아이, 이불 속에서 우는 엄마 등 다른 사람들의 울음도 이야기해요. 하지만 엄마 아빠는 잘 울지 않는다고 해요.
이 책은 울음이 단순히 슬픔만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임을 보여줘요. 또한 '크면 울지 않아야 한다'는 사회적 편견에 대해 생각해보게 해요.
단순하면서도 강렬한 색채의 그림이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간결한 글이 아이들의 생각을 자극해요.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것의 중요성을 깨닫고, 울음에 대한 편견에서 벗어나기를 기대해요.
사고력
다양한 감정
공감능력
기타
다양한관점
비판적사고력
감정표현
인간
정서지능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주인공은 왜 엄마가 손을 베었을 때도 울지 않는 게 신기하다고 생각했을까?
주인공은 아프면 우는 게 자연스럽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엄마가 아픈데도 울지 않는 모습이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주인공이 말한 것처럼 어른이 되면 정말 울지 않을까? 왜 그렇게 생각해?
어른들도 울 수 있어요. 하지만 어른들은 감정을 조절하는 능력이 더 발달해서 덜 울 수도
03
주인공이 매일 한 번씩 우는 게 좋은 걸까? 왜 그렇게 생각해?
매일 우는 것이 좋은지는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하지만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주인공이 어떤 때 울었다고 했어?
주인공은 넘어져서, 기뻐서, 무서워서, 그리고 다시 만나 반가워서 울었다고 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책에서 주인공 말고 또 누가 울었어?
갓난아기, 전쟁으로 집이 불타 텔레비전에 나온 아이, 그리고 이불 속에서 우는 엄마가 울었
03
엄마 아빠는 어떻게 했어?
엄마 아빠는 좀처럼 울지 않았어요.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는 얼굴 표정을 만들어보는 놀이예요. 종이 접시나 종이에 다양한 감정을 나타내는 얼굴을 그리고 꾸며보세요. 기쁨, 슬픔, 화남, 놀람 등 여러 감정을 표현해보세요. 이 활동을 통해 어린이는 다양한 감정을 인식하고 표현하는 법을 배울 수 있어요. 또한 자신의 감정을 인지하고 표현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준비물: 종이 접시 또는 종이, 색연필이나 크레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