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이건 상자가 아니야>는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을 보여주는 그림책이에요. 토끼 주인공이 평범한 종이상자를 가지고 놀면서 상상의 나래를 펼쳐요. 매 장면마다 "왜 상자 안에 들어가 있어?"라는 질문에 토끼는 "이건 상자가 아니야!"라고 대답하며, 상자는 산, 자동차, 배, 로봇, 로켓 등으로 변신해요. 평면적인 상자 그림이 입체적인 모습으로 바뀌는 과정이 재미있어요. 이 책은 아이들에게 일상적인 물건도 상상력을 통해 무엇이든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해요.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주변의 평범한 물건들을 가지고 창의적으로 놀이하며 상상력을 키우길 기대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