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책이 아닙니다》는 책의 고정관념을 깨고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책이에요. 이 책은 스스로 책이 아니라고 말하며 다양한 모습으로 변신해요. 테니스장, 노트북, 무대 등 여러 가지 모습으로 바뀌며 독자의 상상력을 자극해요. 글이 없는 대신 작가의 독특한 상상력과 위트가 가득 담겨 있어요. 이 책의 특별한 점은 정해진 이야기나 주인공이 없다는 거예요. 대신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새로운 놀라움을 선사하며, 책이라는 고정관념을 완전히 깨부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책에 대한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더욱 자유롭고 창의적인 상상력을 키우길 기대해요. 또한 일상적인 물건들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능력을 기를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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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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