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은 이웃집 감나무에서 넘어온 홍시를 두고 한 가족의 고민과 갈등을 그린 그림책이에요.
이웃집 감나무 가지가 울타리를 넘어와 홍시를 달고 있어요. 아빠는 홍시를 따 먹을지 말지 고민하고, 아들은 당장 따 먹자고 하고, 딸은 절대 안 된다고 해요. 엄마는 홍시가 떨어질까 마음을 졸이고 있어요.
이 책은 안도현 시인의 시를 바탕으로 한 그림책으로, 수묵담채 그림이 시골 풍경을 아름답게 표현하고 있어요. 소박한 가족의 일상 속 작은 갈등을 통해 이웃 간의 관계와 가족 구성원들의 다양한 생각을 보여주고 있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가족 간의 소통과 이웃과의 관계에 대해 생각해보고, 일상 속 작은 일들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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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왜 아들은 홍시를 당장 따 먹자고 했을까?
아마도 아들은 맛있어 보이는 홍시를 빨리 먹고 싶어서 그랬을 거예요. 어린이들은 보통 참을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딸이 홍시를 따 먹으면 안 된다고 한 이유는 뭘까?
딸은 아마도 이웃집 물건을 함부로 가져가면 안 된다고 생각했을 거예요. 남의 물건을 허락
03
이웃집 사람들은 자기네 감나무 가지가 넘어온 걸 알고 있을까? 알고 있다면 어떤 생각을 했
이웃집 사람들도 아마 알고 있었을 거예요. 어쩌면 그 가족이 홍시를 따 먹기를 바랐을 수도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이웃집에서 넘어온 감나무 가지에 달린 게 뭐였어?
홍시였어요. 오촉 전구알 같은 홍시 몇 개가 달려 있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아빠는 홍시를 보고 어떤 생각을 했어?
아빠는 홍시를 따 먹을지 말지 몇 날 며칠을 고민했어요.
03
엄마는 홍시를 보고 어떤 마음이 들었어?
엄마는 홍시가 언제 떨어질까 늘 마음을 졸였어요.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수묵화 기법으로 홍시를 그려보아요. 먼저 연한 먹물로 홍시의 윤곽을 그리고, 그 안에 붉은 색 물감으로 색칠해요. 마지막으로 홍시 꼭지를 그려 넣으면 완성! 이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은 한국 전통 미술 기법을 경험하고 집중력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어요. 준비물: 화선지, 먹물, 붓, 붉은색 물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