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일곱 마리 개>는 어릴 적 꿈과 현실의 차이를 유쾌하게 그린 그림책이에요.
어릴 때 고고학자를 꿈꾸던 오스발도는 어른이 되어 일곱 마리 개를 산책시키는 일을 하고 있어요. 우연히 같은 일을 하는 사람을 만나 개들이 뒤엉키는 소동이 벌어지지만, 결국 모든 것이 해결돼요.
이 책은 계획대로 되지 않는 인생을 유머러스하게 그리며,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도 새로운 기회와 행복을 찾을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해요. 다양한 연령대의 독자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이야기를 즐길 수 있으며, 직업의 가치와 의미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미래에 대한 꿈을 키우면서도, 예상치 못한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능력을 기르고 자신만의 행복을 찾아갈 수 있기를 기대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