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탄을 안은 엄마》는 퇴근길 엄마의 모습을 통해 양육자의 사랑과 일상의 소중함을 그린 따뜻한 그림책이에요. 매일 오후 6시가 되면 토끼 엄마의 마음속 ‘폭탄’이 째깍거리기 시작해요. 비바람과 만원 엘리베이터, 뜻밖의 물벼락까지! 힘든 여정을 뚫고 집에 도착한 엄마는 아이들을 품에 안으며 폭죽처럼 터지는 사랑의 기쁨을 느껴요. 이 책에는 다양한 동물 친구들의 퇴근길 풍경도 함께 담겨 있어요. 그래서 거리 곳곳의 동물 친구들을 찾으며 소소한 이야기를 상상해 보는 재미도 느낄 수 있답니다. 이 책을 읽은 어린이가 일하는 양육자의 마음을 새롭게 바라보고, 자신이 얼마나 사랑받고 있는지 알게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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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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