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 속으로>는 무시무시한 폭풍우가 몰려오는 날, 용감한 남매가 서로 손을 꼭 잡고 바다로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에요. 자갈길과 숲길을 지나, 거센 파도가 치는 바닷가에 도착한 아이들은 자연의 거친 경이로움을 온몸으로 느끼죠.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용기를 내어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진정한 용기와 연대의 힘을 느끼게 됩니다.
미리보기
01
19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폭풍
매우 세차게 부는 바람이에요. 비가 내릴 때 강한 바람이 불면, 그걸 폭풍이 친다고 표현해요.
02
자갈
강이나 바다의 바닥에서 오랫동안 갈리고 물에 씻겨 반질반질하게 된 작은 돌멩이에요. 아무렇게나 생긴 자잘한 돌멩이를 뜻하기도 해요.
01
02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아이들은 왜 폭풍우가 몰아치는데도 바다로 가기로 했을까? 어떤 마음이 들었을 것 같아?
폭풍우 치는 바다가 궁금했을 것 같아요. 조금 무섭기도 하지만, 궁금한 마음에 두근거리기도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아이들은 "이쯤에서 돌아갈까? 아니면 조금 더 가볼까?" 하고 망설이다가, 왜 더 가보기로
서로 옆에 있으니까 혼자일 때보다 덜 무서워서 그랬을 것 같아요. 용기가 생겨서 조금 더
01
02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만약에 너라면 폭풍우 치는 바다에 갔을까?
저는 가지 않았을 것 같아요. 무서우니까요. 하지만 폭풍우 치는 바다는 궁금해요. 엄마아빠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너도 친구나 가족과 함께 손을 잡고 무서운 것을 이겨낸 경험이 있니? 그때 어떤 마음이 들
언젠가 잠 잘 때 무슨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서 무섭고 잠이 안 왔어요. 그런데 누나랑 손
01
02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아이와 함께 가장 무서워하는 것이 무엇인지 이야기해보고, 그 두려움을 종이에 그려보세요. 그리고 그 옆에 두려움을 이겨낼 수 있는 '용기'를 가진 아이의 모습을 그려봅니다. 예를 들어, 어두운 방이 무섭다면 그 옆에 손전등을 든 용감한 아이를 그리는 식이죠. 이 놀이를 통해 아이는 두려움을 시각화하고, 용기를 얻는 방법을 주체적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