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몰래 방귀 뀌는 방법>은 친구들 앞에서 방귀가 나올까 봐 걱정하는 친구의 재미있는 이야기예요.
이 친구는 아무도 모르게 방귀를 뀌려고 여러 가지 신기한 방법을 연습해요.
그러다 방귀는 우리 몸이 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는 것을 알게 돼요.
진정한 친구는 서로의 자연스러운 모습까지 이해하며 더 가까워진다는 소중한 가치를 배울 수 있어요.
부끄러운 마음을 솔직하게 나누며 더 끈끈한 우정을 만드는 멋진 어린이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신체자기긍정
공감능력
친구관계
유머/재미
인간
미리보기
01
13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방귀
우리 몸에서 '뿌웅', '쉬익' 하고 소리가 나면서 나오는 바람이에요. 가끔 안 좋은 냄새가 나기도 해요.
02
뀌다
우리 몸속에 있던 공기가 방귀 소리를 내면서 밖으로 나오는 것을 '방귀를 뀌다'라고 말해요.
03
냄새
코로 맡을 수 있는 것을 냄새라고 해요. 꽃처럼 좋은 냄새도 있고, 방귀처럼 고약한 냄새도 있어요.
04
친구
나와 함께 놀고 이야기하는 사람을 친구라고 불러요.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서 함께 지내는 사람들을 친구라고 해요.
05
숨다
다른 사람이 나를 보지 못하게 몸을 가리거나 안 보이는 곳으로 들어가는 것을 '숨다'라고 해요.
01
05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그림에 나온 여러 가지 방귀 소리 중에 제일 재미있는 소리는 어떤 소리 같아?
(아이의 대답에 맞춰) ‘뿌부붕’은 자동차 소리 같기도 하고, ‘피시식’은 간지러운 소리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조용한 교실에서 방귀가 나왔을 때 어떤 소리가 났다고 했지?
(책 내용을 보며) ‘꾸르륵꾸르륵’ 소리가 나다가 ‘뿡!’ 하고 나올 것 같았대.
03
"남몰래"라는 말은 무슨 뜻일까?
아무도 모르게, 살금살금이라는 뜻이야. 주인공은 친구들한테 들키지 않고 방귀를 뀌려고 했대
04
주인공이 방귀를 뀌었을 때 친구들이 뭐라고 말했는지 기억나?
(책을 보며) “네가 뀌었지?” “으, 무슨 냄새야?” 하고 물었대.
05
‘타이밍’과 ‘센스’가 중요하다고 했는데, 그게 무슨 뜻일까?
타이밍은 딱 맞는 순간을 말하고, 센스는 눈치껏 잘 하는 것을 말해. 방귀 뀔 때도 이런
01
05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누굴까?
음, 주인공은 친구들 앞에서 방귀가 나올 것 같은 상황을 겪는 아이야.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처음 주인공이 방귀가 나올 것 같았을 때 어디였지?
(책을 보며) 선생님 계신 조용한 교실이었대.
03
주인공은 방귀를 뀌기 전에 어떤 느낌이었을까?
배에서 ‘꾸르륵꾸르륵’ 소리도 나고, 당황스럽고 부끄러웠을 것 같아.
04
주인공이 친구들 앞에서 방귀를 뀌고 나서 어떻게 했어?
들키지 않으려고 ‘프슈슈’ 하고 조용히 뀌고, ‘난 절대 들키지 않아’ 하고 생각했대.
05
나중에 주인공이 집 가는 길에 또 방귀를 뀌었는데, 그때는 무슨 일이 있었어?
아무도 없는 줄 알고 시원하게 뀌었는데, 소리가 너무 커서 길 건너 친구 귀에까지 들렸대.
06
마지막에 주인공 친구는 왜 갑자기 방귀를 뀐 걸까?
(책 내용을 추측하며) 주인공이 방귀 뀐 걸 보고 자기도 힘을 주면서 같이 뀐 걸까? 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