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 아뜨레토리모가 지구에서 죗값을 치르는 이야기를 담고 있답니다. 평정심을 잃지 않으려 애쓰던 아뜨레토리모에게 강아지 모리가 나타나 감정을 흔들기 시작해요.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다양한 감정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법을 배울 수 있답니다.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고 성장하는 가치를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감정 표현에 서툴거나 다양한 감정을 배우고 싶은 어린이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다양한 감정
감정조절
상상/모험
인간
미리보기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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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아이
어리고 작은 사람을 아이 또는 어린이라고 불러요. 이 책 표지에도 예쁜 아이가 나와요.
02
가방
책이나 물건을 넣어서 어깨에 메거나 손에 들고 다니는 주머니를 가방이라고 해요. 책 표지에 아이가 메고 있는 것이 가방이에요.
03
걷다
두 발로 한 발 한 발 앞으로 나아가는 것을 걷는다고 말해요. 책 표지의 아이도 학교에 가려고 걷고 있어요.
04
그림자
빛이 어떤 물체에 가려져서 생기는 검은 모양을 그림자라고 해요. 표지와 중간 그림에도 아이의 그림자가 보여요.
01
04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죗값'은 무슨 뜻일까?
예리가 무슨 잘못을 해서 벌을 받고 있나 봐. '죗값'은 잘못한 일 때문에 받는 벌을 말해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평정심'은 어떤 마음일까?
아무리 힘들거나 신나는 일이 있어도 기분이 막 변하지 않고 차분한 마음이야. 예리는 원래
03
'괴롭힘'은 어떤 걸까?
친구들이나 다른 사람들이 힘들게 하거나 놀리는 거야. 예리는 숙제도 많고 친구들한테 괴롭힘
04
'감정을 뒤흔드는'은 무슨 뜻일까?
마음을 아주 크게 흔들어서 기분이 들썩들썩하게 만드는 거야. 강아지가 예리의 감정을 흔들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