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가 난장판이 되었어요》는 우리 친구들이 좋아하는 바다에 슬픈 일이 생겼다는 걸 이야기해 주는 그림책이에요. 우리가 무심코 버린 쓰레기가 바다로 흘러가서 예쁜 물고기와 바다 친구들이 아파하는 모습을 보여줘요. 바다 친구들이 먹은 쓰레기가 결국 우리에게 돌아올 수도 있다는 걸 알게 해 줘요. 이 책을 보면서 우리 스스로 바다를 깨끗하게 지키고, 아름다운 환경을 만들 방법을 함께 찾아볼 수 있어요. 우리 함께 소중한 바다를 지키는 멋진 어린이가 되어 보아요.
사고력
세계시민의식
공감능력
지식탐구
해양 생물
문제해결력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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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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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아주 넓고 파란 물이 가득한 곳이에요. 물고기, 고래, 거북이 같은 많은 동물들이 바다에서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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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사람들이 물 위를 타고 다니는 탈것이에요. 이 그림책에서는 아이들이 작은 배를 타고 바다를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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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
아가미로 숨을 쉬고 지느러미로 헤엄치는 바다나 강에 사는 동물이에요. 이 그림책에는 크고 작은 물고기가 아주 많이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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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개
바다에 살고 수영을 아주 잘하는 동물이에요. 물개는 귀여운 얼굴을 가졌고, 물고기를 잡아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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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장판
어떤 곳이 물건들이 어지럽게 널려 있어서 지저분한 상태를 말해요. 이 그림책에서는 바다가 쓰레기로 가득해서 난장판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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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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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제목이 '바다가 난장판이 되었어요'인데, '난장판'은 어떤 모습일까요?
쓰레기가 아주아주 많아서 더럽고 어지러운 모습을 말해요. 바다에 플라스틱 병이나 비닐 같은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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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사는 물고기들이 어떻게 하고 있었나요?
쓰레기 사이에서 헤엄치고 있었어요. 어떤 물고기는 플라스틱 뚜껑을 먹이로 착각하고 입에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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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개가 걸린 '그물'은 무엇에 쓰는 물건일까요?
물고기를 잡는 데 쓰는 도구예요. 그런데 바다에 버려져서 물개 같은 다른 동물들도 잡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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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버려진 그물과 쓰레기들이 '해류'를 타고 움직인다고 했어요. '해류'는 무엇일까요?
해류는 바닷물이 계속 한쪽으로 흐르는 길 같은 거예요. 그래서 바다에 버려진 쓰레기들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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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이 그림책에서는 누가 바다를 난장판으로 만들었다고 말하고 있나요?
우리가 만든 난장판이라고 했어요. 우리가 무심코 버린 쓰레기들이 바다로 흘러가서 난장판이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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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난장판이 되어서 바다 동물들은 어떻게 되었나요?
물고기들은 쓰레기 사이에서 헤엄치고, 쓰레기를 먹이로 착각해서 먹기도 했어요. 물개는 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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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말하는 가장 무서운 이야기는 무엇이었나요?
바다 물고기가 먹은 쓰레기가 결국 우리가 먹는 물고기 안에 들어있을 수도 있다는 이야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