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효미글
김재희그림
사계절:사계절출판사, 2022펴냄
- 유모차, 외할아버지처럼 무심코 쓰던 말 속 차별을 짚어내며 다양성과 포용의 시선을 자연스럽게 길러줘요. - 나쁜말씨라는 유쾌한 캐릭터와 이야기 구조로 딱딱한 훈계 없이 좋은 말을 스스로 익힐 수 있어요. - 아이와 함께 우리가 쓰는 말을 되돌아보며 서로를 존중하는 대화를 나눌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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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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