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육점 엄마"는 엄마가 고기를 파는 정육점에서 일하는 은정이라는 친구의 이야기예요.
은정이는 바쁜 엄마가 밉고 정육점 일이 부끄러워서 가끔 속상한 마음이 들었대요.
하지만 엄마의 투박해 보이는 사랑 뒤에는 언제나 은정이를 향한 크고 따뜻한 마음이 숨어 있었어요.
이 책을 읽으며 우리 친구들도 우리를 위해 애쓰는 엄마의 진정한 사랑을 깊이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사랑하는 부모님의 소중한 마음을 헤아릴 줄 아는 멋진 어린이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자존감
다양한관점
기타
인간
공감능력
다양한 감정
정서지능
미리보기
01
21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정육점
맛있는 고기를 파는 가게를 정육점이라고 불러요. 다양한 고기들이 깨끗하게 진열되어 있어요.
02
고기
소, 돼지 같은 동물의 먹을 수 있는 부분을 고기라고 해요. 우리 몸을 튼튼하게 해주는 맛있는 음식이에요.
03
싫어
어떤 것을 하고 싶지 않거나 마음에 들지 않을 때 '싫어'라고 말해요. 하기 싫은 일을 시킬 때도 '싫어!' 하고 이야기할 수 있어요.
04
화나
마음이 불편하고 짜증이 나서 기분이 나쁠 때 '화나'라고 말해요. 얼굴이 찡그려지고 소리를 지르기도 해요.
05
봉투
물건을 담는 주머니를 봉투라고 해요. 장을 보고 물건을 담아 오거나 쓰레기를 버릴 때 사용해요.
01
05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정육점"은 어떤 곳이에요?
고기를 파는 가게예요. 우리 동네에도 정육점이 있을까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엄마 손이 "저울" 같다고 했어요. "저울"은 무엇을 하는 도구일까요? (그림을 보며)
물건의 무게를 재는 도구예요. 엄마는 고기 무게를 정확하게 잘 맞춰주세요.
03
은정이가 "속상해" 하고 "화나" 했어요. 어떤 마음이었을까요?
마음이 슬프고 답답하고 기분이 안 좋았어요. 화가 나서 소리치고 싶었을 거예요.
04
엄마는 손님들 일을 "척척 해결해 줘요". "척척"은 어떤 뜻일까요?
빠르고 시원하게 일을 잘 처리한다는 뜻이에요. 엄마는 일을 아주 잘 하시는 분이에요.
01
04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누구예요?
은정이라는 아이예요. 어른이 된 은정이가 어릴 때 이야기를 들려주는 거예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은정이 엄마는 무슨 일을 하세요? (그림을 보며)
정육점에서 고기를 파는 일을 하세요. 고기를 자르고 무게를 재고 손님들에게 파세요.
03
은정이는 왜 정육점이 싫었을까요?
친구들을 집에 부르는 것이 창피하고, 엄마가 너무 바빠서 자신에게 신경 써 주지 않는다고
04
은정이가 고기 배달을 싫어해서 어떻게 했나요?
고기가 든 봉투를 마구 휘두르다가 그만 봉투가 찢어져 버렸어요. 화가 나서 그랬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