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의 밤은 밤에만 피는 신기한 버섯을 찾아 숲으로 떠난 아이의 이야기예요. 아이는 보름달이 뜨는 밤, 가면을 써보며 여러 모습의 '나'를 만나게 된답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는 다른 모습이 되고 싶었던 마음과 진짜 자신의 모습을 찾아가는 용기를 배울 수 있어요. 가면을 쓴 아이는 과연 평안해졌을까요? 진짜 '나'를 알아가는 소중한 여정을 담은 이 그림책은 내면의 성장을 경험하고 싶은 어린이에게 '가면의 밤'을 권합니다.
상상/모험
인간
자존감
자기표현
미리보기
01
19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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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
얼굴을 가리는 도구예요. 이 그림책에서는 버섯들이 재미있는 가면을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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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밤이 되면 하늘에 뜨는 동그랗고 환한 친구예요. 빛을 내며 밤하늘을 밝게 비춰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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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
땅이나 나무에서 자라는 동그랗거나 납작한 모양의 식물이에요. 이 책에는 얼굴이 있는 신기한 버섯들이 잔뜩 나와요.
04
밤
해님이 숨고 어두워지는 시간이에요. 하늘에 달님과 반짝이는 별들이 뜨는 시간이에요.
05
나무
숲에서 키가 크고 튼튼하게 자라는 식물이에요. 이 그림책에도 많은 나무들이 어둡고 깊은 숲을 만들고 있어요.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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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피리 소리'는 어떤 느낌일 것 같니?
신비롭고 조용할 수도 있고, 신나고 경쾌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림책을 읽으면서 피리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보름달이 뜨는 밤'은 어떤 밤일까? 그림책에서는 어떤 분위기일 것 같니?
보름달이 뜨는 밤은 밝고 신비로운 느낌을 줄 수 있어요. 그림책에서는 깜깜한 숲과 함께 어
03
'가면'은 무엇일까? 왜 가면을 쓰면 다른 사람이 되고 싶어 할까?
가면은 얼굴을 가리는 거예요. 다른 모습으로 변하고 싶거나, 숨고 싶을 때 쓰기도 해요.
04
'어둠'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어떤 생각이 드니? 그림책 속 어둠은 어떤 느낌으로 다가오니?
어둠은 무서울 수도 있지만, 그림책에서는 신비롭고 따뜻한 느낌을 줄 수도 있어요. 작가는
05
그림책에 '갓 쓴 사람'이 나와요. '갓'은 무엇일까요?
'갓'은 옛날 사람들이 머리에 쓰던 모자예요. 그림책 속 사람은 멋진 갓을 쓰고 피리를 불
06
그림책에 보면 '가면을 피우는 버섯'이 있다고 했어요. '가면을 피운다'는 어떤 뜻일까요?
버섯들이 얼굴 모양의 가면을 만들어서 자라나는 것을 말해요. 마치 예쁜 꽃을 피우듯이 가면
07
주인공이 '모범생'이 되었다고 했어요. '모범생'은 어떤 사람을 말할까요?
공부도 잘하고, 운동도 잘하고, 발표도 잘하고, 청소도 깨끗하게 하는 친구처럼 모든 것을
08
주인공이 가면을 쓰고 나서 "두려웠거든요"라고 했어요. '두렵다'는 기분은 어떤 기분일까요
무섭거나 겁이 나는 기분이에요. 주인공은 진짜 자기 모습이 들킬까 봐 마음이 조마조마하고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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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너는 보름달이 뜨는 밤에 어떤 가면을 쓰고 싶어? 가면을 쓰면 어떤 사람이 될 것 같아?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가면을 쓰고 다른 사람이 되어보면 기분이 어떨까? 가면을 쓰고 무엇을 하고 싶어?
03
가면을 벗고 진짜 네 모습으로 돌아오면 어떤 기분이 들까? 네 모습 그대로 있는 게 왜 좋
04
그림 속에 나오는 숲은 어떤 느낌이야? 보름달이 뜬 밤에 숲을 가는 건 무서울까, 아니면
05
만약 네가 가면을 고르게 된다면, 어떤 표정이나 어떤 느낌의 가면을 고르고 싶어? 왜 그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