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이 무섭다고 퇴사할 순 없잖아 : 불안과 스트레스에 흔들리는 마음을 단단히 지켜내는 법 (김세경 저 꽃개미 그림) | 우따따 책
5~6세
지하철이 무섭다고 퇴사할 순 없잖아 : 불안과 스트레스에 흔들리는 마음을 단단히 지켜내는 법
김세경글
꽃개미그림
가나:가나문화콘텐츠, 2021펴냄
줄거리
"지하철이 무섭다고 퇴사할 순 없잖아"는 씩씩한 어른도 가끔 마음이 조마조마해질 때가 있다는 걸 보여주는 그림책이에요.
어느 날, 이 어른은 지하철 타는 것이 갑자기 무섭게 느껴져서 매일 하던 일도 힘들어졌다고 해요.
하지만 용기를 내어 자기 마음을 돌보는 방법을 배우고, 많은 친구들도 이런 어려움을 겪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무서운 마음과 싸우기보다 보듬어 주는 연습을 하면서, 다시 즐겁고 행복한 일상을 찾게 되었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 아이들도 스스로 마음을 돌보는 방법을 함께 찾아보아요.
다양한 감정
회복탄력성
감정조절
미리보기
01
33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지하철
땅 밑이나 높은 길 위로 다니는 기차예요. 많은 사람들이 지하철을 타고 멀리까지 빠르고 편하게 갈 수 있어요.
02
사람
엄마, 아빠, 친구처럼 두 팔과 두 다리로 서서 움직이는 우리들을 '사람'이라고 불러요.
03
손
물건을 잡거나, 그림을 그리거나, 친구와 손을 잡는 데 쓰는 우리 몸의 부분이에요.
04
컵
물을 마시거나 우유를 마실 때 쓰는, 액체를 담는 그릇이에요.
05
무섭다
무시무시하거나 위험한 것을 만났을 때 마음이 두려워지는 기분이에요. 혼자 깜깜한 곳에 있을 때 무섭다고 느낄 수 있어요.
06
앉다
의자나 땅바닥 같은 곳에 엉덩이를 대고 자세를 낮추는 것을 '앉다'라고 해요.
01
06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엄마가 지하철에서 무섭고 불안한 마음을 느꼈대요. 무섭고 불안한 마음은 어떤 느낌일까요?
심장이 쿵쾅쿵쾅 빨리 뛰고, 숨 쉬는 게 힘들고, 몸이 떨리거나 땀이 나는 느낌이에요. 무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그림책에서 엄마는 '퇴사'하지 않고 씩씩하게 일상을 살아갔대요. '퇴사'는 무엇을 말하는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는 것을 말해요. 엄마가 일하던 직장을 그만두는 거예요.
03
그림책에 보니까 지하철이 '복적복적', '시끌시끌'하다고 쓰여 있었어요. 어떤 모습일까요?
사람들이 아주 많아서 꽉 차 있고, 여러 소리가 들려서 시끄러운 모습이에요.
04
책 표지를 보면 주인공 어른이 아주 씩씩해 보여요. 씩씩하다는 건 어떤 모습일까요?
용감하고 힘이 넘치는 모습이에요. 무엇이든 잘 해낼 것 같은 어른의 모습이에요.
05
주인공 어른의 마음이 '조마조마해졌다'고 해요. 조마조마한 마음은 어떤 느낌일까요?
불안하고 걱정이 되어서 심장이 두근두근 뛰는 것처럼 마음이 편하지 않은 느낌이에요.
06
이 책에서는 '마음을 돌보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요. 마음을 돌본다는 건 무슨 뜻일까요?
내 마음이 아프거나 힘들 때, 따뜻하게 위로해주고 잘 살펴주는 것을 말해요. 마치 아픈 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