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괴물>은 밤하늘을 가득 채울 만큼 커다란 달괴물과 별을 좋아하는 예쁜 아이 이야기예요.
어느 날 밤, 달괴물이 나타나 밤하늘을 가리자 아이는 별을 볼 수 없게 되어 슬퍼했어요.
아이를 사랑한 달괴물은 아이가 다시 별을 볼 수 있도록 자신의 몸을 투명하게 바꾸어 주었지요.
하지만 밝은 달괴물의 눈 때문에 아이가 잠들지 못하자, 달괴물은 깊은 고민에 빠지게 돼요.
이 책을 읽으며 사랑하는 마음으로 용기 있는 선택을 하는 달괴물의 따뜻한 마음을 느껴 보아요.
정서지능
히어로
상상력
상상/모험
미리보기
01
21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괴물
무섭거나 신기하게 생긴 큰 동물을 말해요. 이 책에서는 달처럼 노란색이고 아주 커다란 모습이에요.
02
별
밤하늘에 반짝반짝 빛나는 작은 점들을 별이라고 불러요. 밤에 하늘을 보면 많이 볼 수 있어요.
03
밤
해가 지고 나서 주위가 어두워지는 시간을 밤이라고 해요. 밤에는 달과 별이 뜨고, 우리는 잠을 자요.
04
아이
어린 남자나 여자를 부르는 말이에요. 이 책에 나오는 친구처럼 아직 키가 작고 어른이 아닌 사람을 말해요.
01
04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그림책 제목이 '달괴물'인데, 달괴물은 어떻게 생겼을까요?
네, 동글동글하고 노란색에, 반짝이는 두 눈을 가진 아주 커다란 괴물이에요. 밤하늘의 달처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괴물이 '밤하늘을 온통 가려 버렸어요'라고 했는데, '온통 가려 버렸다'는 건 무슨 뜻일까
모두 다 덮어서 아무것도 안 보이게 했다는 뜻이에요. 괴물이 너무 커서 별들이 하나도 보이
03
아이를 위해 괴물이 몸을 '투명하게' 만들었다고 했어요. '투명하다'는 건 무엇일까요?
유리처럼 맑아서 그 너머가 다 보이는 거예요. 괴물 몸이 투명해지니까 별이 다시 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