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 씨, 시금치 주세요"는 맛있는 시금치 한 잎을 들고 숲을 지나가는 토끼 씨 이야기예요.
길에서 만난 동물 친구들이 자꾸 시금치를 달라고 조르지만, 토끼 씨는 “내 시금치야!” 하고 자기 생각을 당당하게 말해요.
토끼 씨는 맛있는 시금치를 자기 혼자 먹지 않고, 세상에서 제일 작은 친구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 준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 아이는 다양한 동물 친구들을 만나고, 자기 생각을 자신 있게 표현하는 법을 배울 수 있어요.
따뜻한 마음으로 자기 생각도 잘 이야기하는 어린이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육지 동물
음식(요리)
자기표현
의사소통
미리보기
01
09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토끼
귀가 길고 깡총깡총 뛰는 귀여운 동물이에요. 주로 풀이나 채소를 먹어요.
02
시금치
초록색 잎을 가진 채소예요. 우리 몸을 튼튼하게 해줘요.
03
주세요
무언가를 받고 싶을 때 다른 사람에게 "이거 주세요" 하고 공손하게 말하는 거예요.
04
초록
풀, 나무, 잎 같은 자연에서 많이 볼 수 있는 색깔이에요. 시금치도 초록색이죠.
05
냄새
코로 맡을 수 있는 향기나 기운을 냄새라고 해요. 맛있는 냄새, 좋은 냄새처럼 여러 가지가 있어요.
01
05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토끼 씨가 길에서 주운 초록색 잎은 무엇이었나요?
시금치예요. 싱싱한 시금치였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토끼 씨가 시금치를 먹고 싶었지만 '꾹 참아'요. '꾹 참아'는 어떤 뜻일까요?
먹고 싶은 마음이나 하고 싶은 마음을 참고 기다린다는 뜻이에요.
03
그림책에서 시금치 냄새는 어떻게 표현되었나요?
노란색 점들이 폴폴 날아다니는 모습으로 표현되었어요. '맛있는 냄새'라는 글자도 쓰여 있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