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앗 빌려주는 도서관'은 특별한 할아버지와 소중한 씨앗들의 이야기예요.
할아버지의 밭에는 아주 귀하고 다양한 씨앗들이 가득했지만, 갑자기 모두 사라지고 밭도 위험에 처하게 돼요.
클로에가 할아버지와 함께 이 씨앗들을 지키려 노력하면서 가족의 소중함과 씨앗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된답니다.
이 책을 읽으며 우리 친구들은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과 함께, 어려움이 생겼을 때 함께 힘을 모으는 용기를 배울 수 있어요.
주변의 소중한 것을 지키고 사랑할 줄 아는 멋진 친구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인간
문제해결력
지식탐구
세계시민의식
미리보기
01
21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씨앗
작고 단단한 씨앗을 땅에 심으면 나중에 예쁜 꽃이나 맛있는 열매가 열리는 식물이 자라나요.
02
도서관
책들이 많이 모여 있는 곳을 도서관이라고 해요. 우리는 도서관에서 재미있는 책을 빌려볼 수 있어요.
03
나무
땅에 뿌리를 내리고 줄기와 가지, 잎을 가진 큰 식물을 나무라고 해요. 나무에서는 맛있는 열매가 열리기도 해요.
04
심다
씨앗이나 작은 식물을 흙 속에 넣고 잘 자라도록 보살펴주는 것을 심는다고 해요.
05
사과
빨갛거나 초록색의 둥글고 맛있는 과일이에요. 사과는 아삭아삭 소리가 나고 몸에 좋아요.
01
05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씨앗은 무엇이에요?
씨앗은 땅에 심으면 새싹이 나오고 채소나 식물이 자라게 해주는 작은 알갱이에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이 책에 나오는 '도서관'은 무엇을 빌려주는 곳일까요?
책을 빌려주는 도서관처럼, 이 책에 나오는 도서관은 소중한 '씨앗'을 빌려주는 곳이에요.
03
할아버지의 채소밭에는 어떤 특별한 채소들이 있었나요?
독일에서 온 토마토 씨앗, 러시아의 핑크 브로콜리, 스코틀랜드의 파란 케일처럼 아주 특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