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오월의 주먹밥"은 1980년 5월, 광주에서 있었던 용기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에요.
이 책은 초등학생 경이의 눈으로, 모두가 힘을 합쳐 만들어나간 따뜻한 주먹밥 이야기를 들려줘요.
어려운 이웃을 돕고 정의로운 세상을 지키려는 엄마들의 따뜻한 마음과 용기가 담겨 있어요.
서로 돕고 사랑하는 마음, 그리고 어려움 속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는 지혜를 배울 수 있어요.
이 책을 읽으며 정의롭고 따뜻한 마음을 가진 어린이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