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아저씨, 국수 드세요 : 시인 백석과 국수 이야기 (신순재 저 오승민 그림) | 우따따 책
7세~초등 저학년
시인 아저씨, 국수 드세요 : 시인 백석과 국수 이야기
신순재글
오승민그림
천개의바람, 2022펴냄
줄거리
"시인 아저씨, 국수 드세요"는 시인 백석 아저씨의 따뜻한 시에서 시작된 그림책이에요.
추운 겨울밤, 아버지가 없는 집에서 잠에서 깬 아이는 엄마가 한밤중에 국수를 끓이는 모습을 발견해요.
과연 엄마는 누구에게 국수를 끓여주는 걸까요? 이 책을 읽으며 따뜻한 나눔의 마음과 사랑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어요.
힘든 이웃에게 따뜻한 국수 한 그릇을 대접하고 싶은 엄마의 포근한 마음이 잘 담겨있어요.
우리 아이도 따뜻한 마음으로 주변을 살필 줄 아는 어린이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문해력
예술
공감능력
음식(요리)
인간
미리보기
01
15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국수
밀가루나 메밀가루로 길게 만들어 삶아 먹는 음식이에요. 따뜻한 국물에 넣어 만들면 겨울에 몸이 따뜻해져요.
02
눈
하늘에서 펑펑 내리는 하얀 솜 같은 것을 눈이라고 해요. 땅과 나무, 지붕 위를 하얗게 덮어요.
03
집
사람들이 편안하게 쉬고 잠을 자는 공간이에요. 눈이나 비, 추운 바람을 막아주고 따뜻하게 해줘요.
04
끓다
물이나 국물이 아주 뜨거워져서 보글보글 거품이 나면서 위로 올라오는 모습을 '끓다'라고 말해요.
05
따뜻하다
춥지 않고 기분 좋게 훈훈한 느낌이에요. 따뜻한 국수를 먹으면 몸이 따뜻해지고 기분도 좋아져요.
01
05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책에서 개가 "컹! 컹!" 하고 짖었어요. 개는 어떻게 짖는다고 해요?
개는 "컹! 컹!" 하고 짖어요. 아니면 "멍멍!" 하고 짖기도 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아이가 엄마를 찾아 나갈 때 "두근두근 조마조마" 했대요. 어떤 기분일 때 "두근두근 조마
무언가 궁금하거나 조금 무서울 때 "두근두근 조마조마" 해요. 심장이 빨리 뛰는 소리 같아
03
눈이 아주 많이 내릴 때 "함박눈"이 내린다고 해요. 함박눈은 어떤 눈일까요?
함박눈은 펑펑 쏟아지는 크고 탐스러운 눈을 말해요. 꼭 하얀 솜뭉치 같아요.
04
엄마가 한밤중에 국수를 삶는 모습을 보고 아이가 "가우뚱거렸어요". "가우뚱거린다"는 어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