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기다려야 돼요?>는 "내가 먼저!"를 외치는 우리 아이들을 위한 아주 소중한 그림책이에요.
주인공 민종이가 학교 급식실이나 횡단보도 같은 일상에서 기다림의 지혜를 배워가는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친구를 배려하고 양보하는 마음이 모두를 안전하고 행복하게 만든다는 것을 깨닫게 된답니다.
기다림은 나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큰 기쁨을 가져다주는 멋진 습관이에요.
따뜻한 마음으로 기다릴 줄 아는 어린이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양보
친구관계
생활습관/규칙
공공장소예절
인간
미리보기
01
09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기다려요
어떤 것을 얻거나 어떤 일이 일어나기를 바라서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는 것을 '기다려요'라고 해요. 줄을 서서 내 차례를 기다리거나, 엄마를 기다릴 때 쓰는 말이에요.
02
계단
위아래로 오르내릴 수 있도록 층층이 만들어 놓은 것을 '계단'이라고 불러요.
03
달려요
어떤 곳으로 빨리 가려고 다리를 움직여서 뛰는 것을 '달려요'라고 해요.
04
급식실
학교나 회사 같은 곳에서 많은 사람에게 식사를 준비해 주는 방을 '급식실'이라고 해요. 친구들과 함께 맛있는 밥을 먹는 곳이에요.
05
휠체어
몸이 아프거나 다쳐서 걷기 힘든 사람이 앉아서 이동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의자를 '휠체어'라고 불러요.
01
05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민종이의 별명은 무엇이었나요?
민종이의 별명은 '치타'였어요. 학교에서 아주 빠르다고 그렇게 불렀대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새치기'는 무엇을 말하는 걸까요?
'새치기'는 줄을 서지 않고 다른 친구들보다 먼저 앞으로 나가는 거예요.
03
'배려'는 어떤 마음을 말하는 걸까요?
'배려'는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하고 도와주려는 따뜻한 마음이에요.
01
03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민종이는 점심시간에 어디로 달려갔나요?
민종이는 맛있는 돈가스를 먹으려고 급식실로 아주 빠르게 달려갔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급식실에서 민종이 앞에 누가 있었나요?
급식실에는 친구들이 줄을 길게 서 있었고, 민종이 앞에는 휠체어를 탄 태호 친구가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