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민조글
-그림
천개의바람, 2020펴냄
- 해양 쓰레기 문제라는 묵직한 환경 주제를 '별주부전' 패러디로 유쾌하게 풀어내, 아이가 자연스럽게 바다 생물에 공감하고 환경 감수성을 키울 수 있어요. - 경상도 사투리와 입말을 그대로 살려 지역 문화와 언어의 다양성을 경험할 수 있는 드문 그림책이에요. - 아픈 바다 동물을 거침없이 나서서 돌보는 할머니의 모습이, 나이와 상관없이 약자를 향한 따뜻한 배려를 몸으로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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