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이 이야기는 옛날에는 아무나 마음대로 들어갈 수 없었던 도서관이 어떻게 모두를 위한 곳이 되었는지 알려주는 책이에요. 여성이나 어린이나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받았던 옛날 도서관 이야기가 우리에게 지금 당연하게 누리는 인권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알려줄 거예요. 이 책을 읽으면 우리가 당연하게 생각했던 많은 것들이 사실은 많은 사람들의 용기와 노력으로 얻어졌다는 걸 배울 수 있답니다. 다른 사람을 존중하고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눠 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