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네 가게"는 아무 어르신과 귀여운 삽살개 아무개가 친구들을 기다리는 특별한 가게예요.
마음에 슬픔이나 고민을 가진 친구들이 아무네 가게로 찾아와요.
이곳에서 친구들은 신비한 물건들로 위로를 받고, 또 다른 친구를 돕는 멋진 물건을 만들어낸대요.
함께 고민을 나누고 서로를 도우면서 외롭지 않은 소중한 친구가 되는 법을 배울 수 있어요.
우리 친구들도 "아무네 가게"의 친구들처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어린이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친구관계
인간
갈등해결
육지 동물
다양한 감정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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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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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물건을 파는 곳을 가게라고 해요. 우리가 먹는 과자나 옷 같은 것들을 가게에서 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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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작고 귀여운 동물로, 야옹 하고 울어요. 집에서 사람과 함께 살기도 하고, 길에서 살기도 해요.
03
강아지
멍멍 짖는 동물로, 사람과 아주 친하게 지내는 친구예요. 그림책 속 아무개도 강아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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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자루
바닥에 있는 먼지나 쓰레기를 쓸어 깨끗하게 치울 때 쓰는 도구예요.
05
사탕
달콤한 맛이 나는 작은 간식이에요. 여러 가지 색깔과 모양이 있어요.
01
05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아무네 가게'의 '아무개'는 누구를 말해요?
아무개는 아무네 가게에서 일하는 삽살개 종업원을 말해요. 파란 조끼를 입고 명찰도 달고 있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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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네 가게는 어떤 가게래요?
마음이 아픈 사람들이 필요한 물건을 얻고, 또 다른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물건을 만들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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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영이가 받은 '초롱이 별사탕'은 어떤 맛이 났어요?
아주 시큼한 맛이 났어요. 깜짝 놀랄 만큼 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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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주인이 '특별한 힘이 깃든 물건을 사용하면, 본인이 만든 특별한 물건으로 갚아야 한다
아무네 가게에서 도움을 받으면, 그 감사한 마음을 담아서 나도 다른 사람을 도와줄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