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갈 수 있어"는 처음으로 혼자 길을 나서는 아이의 가슴 설레는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에요.
이 길 위에서 아이는 '랄 랄 랄', '헉 헉 헉'처럼 자기 마음을 톡톡 표현해 주는 한 글자 친구들을 만나요.
혼자 가는 줄 알았던 길에서 자연을 느끼고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면서 씩씩하게 성장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이 책은 귀여운 글자들이 그림처럼 생생하게 감정을 보여주어 아이들이 말과 글의 재미를 느낄 수 있게 도와줘요.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혼자서도 씩씩하게 세상을 탐험하며 멋지게 자라나길 바랍니다.
인간
자립심
예술
친구관계
다양한 감정
미리보기
01
15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응
누군가 "혼자 갈 수 있어?" 하고 물어볼 때, "네" 대신에 짧게 "응" 하고 대답할 수 있어요. 이건 "네"와 비슷한 말이에요.
02
혼자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 나 스스로 무언가를 하는 것을 '혼자'라고 말해요. 예를 들어 '혼자 걸어가다', '혼자 밥 먹기'처럼 쓸 수 있어요.
03
가다
한 곳에서 다른 곳으로 움직이는 것을 '가다'라고 해요. 친구를 만나러 가거나, 학교에 갈 때 쓰는 말이에요.
04
강아지
멍멍 짖고 꼬리를 흔드는 귀여운 동물을 '강아지'라고 불러요. 우리를 따라다니고 재롱을 부리는 작은 개를 강아지라고도 해요.
05
살살
소리나 움직임이 작고 조용하며 부드러울 때 '살살'이라고 해요. 깨지기 쉬운 물건을 '살살' 다루거나, 무서운 것을 피할 때 '살살' 움직일 수 있어요.
01
05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그림책에서 아이가 신나고 즐거울 때 어떤 소리를 냈나요?
"랄 랄 랄" 하고 노래 부르는 것 같았어요. 친구들과 신나게 뛰노는 모습이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커다란 강아지를 만났을 때 아이는 어떤 소리를 냈나요?
"어..." 하고 조금 놀랐다가, "으으으" 하고 무서워하는 소리를 냈어요.
01
02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이 그림책의 주인공은 누구예요?
처음으로 혼자 학교에 가는 귀여운 아이예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아이는 왜 혼자 길을 나섰나요?
처음으로 혼자 학교에 가기로 했거든요. "혼자 갈 수 있어? 응!" 하고 자신 있게 말했어
03
아이가 혼자 길을 가는 동안 어떤 친구들을 만났나요?
아이의 기분을 보여주는 "랄 랄 랄", "어...", "으으으" 같은 한 글자 친구들을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