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고 싶은 나는 고양이 가면을 쓴다"는 마음이 속상할 때 고양이 가면을 쓰는 미요의 이야기예요.
가면을 쓰면 예쁜 고양이 '타로'로 변신해서 좋아하는 친구 곁에 있을 수 있었어요.
하지만 미요는 진짜 자기 모습이 아닌 고양이로만 지내는 것이 과연 행복한 일인지 고민하게 돼요.
이 이야기는 우리 친구들이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고, 용기를 내어 진짜 자기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알려줘요.
이 책을 통해 우리 친구들이 용기 있는 아이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인간
자기표현
친구관계
육지 동물
다양한 감정
미리보기
01
37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고양이
고양이는 야옹야옹 소리를 내는 귀여운 동물이에요. 이 책 표지에도 가면으로 변신한 고양이가 나와요.
02
가면
가면은 얼굴에 쓰는 거예요. 이 책의 주인공 친구는 고양이 모양 가면을 가지고 있어요.
03
쓰다
모자나 가면을 머리나 얼굴에 덮는 것을 '쓰다'라고 말해요. 책 표지의 친구는 고양이 가면을 쓰고 있어요.
04
하늘
하늘은 우리 머리 위에 넓게 펼쳐져 있는 파란색 공간이에요. 이 책 표지에도 해가 지는 예쁜 하늘이 보여요.
05
집
집은 우리가 살고 잠을 자는 포근한 공간이에요. 책 표지 그림 아래쪽에 작은 집들이 많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