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저리 카일러글
S. D. 쉰들러그림
홍연미옮김
길벗스쿨, 2018펴냄
- 무섭게 보이던 해골이 딸꾹질로 허둥대는 모습을 통해 겉모습만으로 판단하지 않는 마음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요. - 반복되는 '딸꾹' 소리와 유머러스한 전개가 두려움을 웃음으로 바꾸는 정서적 전환의 경험을 선사합니다. - 소리 내어 함께 읽으며 깔깔 웃다 보면 아이와 부모가 나란히 앉아 공감하고 유대감을 쌓는 시간이 될 거예요.
우따따만의 선정 기준 자세히 보기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완독 성공!
우따따님, 이 책에 대한
우따따의 이야기가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