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야 다 모여!》는 색깔을 구분하기 시작한 영아뿐만 아니라, 다양한 색깔을 사용하는 유아까지 함께 볼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세상에 처음 나오기 시작한 노란 나비가 다양한 색깔을 가진 나비와 날아다녀요. 나비의 색은 서로 섞이며 다른 색을 만들기도 해요. 모든 나비가 모였을 때는 마치 무지개가 뜬 것처럼 아름다운 모습을 만든답니다. 나비가 움직이는 모습을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로 표현하여 책을 읽는 어린이는 언어의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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