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의 장례식 : 장례식에서 시작된 어느 화가의 삶과 그림 이야기 (박현진 저 박유승 그림) | 우따따 책
7세~초등 저학년
화가의 장례식 : 장례식에서 시작된 어느 화가의 삶과 그림 이야기
박현진글
박유승그림
델피노, 2022펴냄
줄거리
**화가의 장례식**은 사랑하는 아빠 화가의 삶과 그림 이야기를 아들이 들려주는 그림책이에요.
이 책에는 힘들고 슬픈 일이 있어도 포기하지 않고 붓을 들어 아름다운 세상을 그려낸 화가 아빠가 등장해요.
아빠는 그림을 통해 어려움을 이겨내고, 우리에게 희망과 용기를 선물해 주어요.
책을 읽는 동안, 우리 친구들도 삶의 소중한 의미와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찾고 아름다움을 그려낼 줄 아는 멋진 어린이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인간
예술
다양한 감정
회복탄력성
창의성
미리보기
01
27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새
하늘을 날아다니는 작은 동물이에요. 나무에 둥지를 짓고 살기도 해요.
02
나무
땅에 뿌리를 박고 위로 쭉쭉 자라서 가지와 잎이 있는 큰 식물이에요. 새들이 나무에 앉아 있네요.
03
그림
여러 가지 색깔로 종이나 벽에 무언가를 나타낸 것이에요. 예쁜 그림을 보면 기분이 좋아져요.
04
하얀
눈처럼 아주 밝고 깨끗한 색깔이에요. 이 책 표지에 있는 새들도 하얀색이에요.
05
사다리
높은 곳에 올라갈 수 있도록 가로로 여러 개의 발판이 달린 기구예요. 이 책 표지의 나무에도 사다리가 있어요.
01
05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그림책 표지 그림에 어떤 친구들이 많이 보여요?
하얀 새들이 많이 보여요. 까만 나무에도 앉아 있고, 하늘로 날아가기도 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이 책 제목이 '화가의 장례식'인데, '화가'는 어떤 사람을 말할까요?
그림을 그리는 사람을 화가라고 해요. 이 책의 주인공인 할아버지도 화가였대요. 예쁜 그림을
03
그림책에서 새들이 '깃들이다'라는 말이 나와요. '깃들이다'는 어떤 뜻일까요?
새가 나무에 집을 짓고 사는 걸 '깃들이다'라고 해요. 새들이 나무에 둥지를 틀고 쉬는 것
01
03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이 그림책은 누구의 이야기일까요?
그림을 아주 잘 그리는 화가 할아버지의 이야기예요. 할아버지는 돌아가셨지만, 아들이 할아버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화가 할아버지는 어떤 그림을 가장 좋아했을까요?
새들이 나무에 앉아 있고, 하늘을 나는 그림을 아주 좋아했어요. 할아버지는 그 그림을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