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마음 처음이야’는 나와 다른 친구와 어떻게 친해질 수 있는지 알려주는 따뜻한 그림책이어요. 주인공 상경이가 처음에는 조금 어렵게 느껴졌던 아영이를 알아가면서 서로를 이해하게 되는 신나는 이야기를 들려준답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나와 다른 친구의 모습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소중한 마음을 배울 수 있을 거예요.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며 마음을 나누는 방법을 배우고, 모두가 따뜻한 마음으로 친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거예요. 다른 친구에게 먼저 다가가 따뜻한 마음을 나눠 보아요.
공감능력
인간
다양성
포용성
친구관계
미리보기
01
21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책
여러 장의 종이에 글자와 그림이 담겨 있어서 우리가 보고 읽을 수 있는 것이에요.
02
아이
아직 어른이 되지 않은 어린 사람을 아이 또는 아이라고 불러요.
03
엄마
나를 낳아 주고 길러 주는 여자 어른을 엄마라고 불러요.
04
먹다
음식이나 간식을 입에 넣고 씹어서 배 속으로 보내는 행동을 말해요.
05
친구
함께 놀고 이야기하며 친하게 지내는 사람을 친구라고 불러요.
06
화나다
기분이 안 좋고 마음이 속상해서 얼굴이 찡그려지거나 목소리가 커지는 감정이에요. 뭔가 마음에 들지 않을 때 이런 마음이 들 수 있어요.
07
앉다
다리를 구부려 엉덩이를 의자나 바닥에 대고 몸을 낮추는 자세예요. 밥을 먹거나 그림을 그릴 때 앉아서 할 수 있어요.
01
07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상경이 할아버지가 '사람은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했어요. 이 말은 어떤 뜻일까
다른 사람의 모습이나 생각이 나랑 달라도, 그 모습을 그대로 이해하고 받아줘야 한다는 뜻이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상경이의 가슴에 '초록색 불'이 켜졌다는 건 무슨 마음이었을까요?
아영이를 조금씩 이해하고, 아영이와 친구가 되고 싶은 따뜻한 마음이 생긴 거예요.
03
아영이가 이모의 말이 '맛깔스럽다'고 표현했어요. 보통 무엇이 맛깔스럽다고 말할까요?
보통 맛있는 음식에 '맛깔스럽다'고 말해요. 그런데 아영이는 이모의 말이 재미있고 예쁜 말
04
상경이가 아영이 때문에 '불편하다'고 느꼈대요. '불편하다'는 어떤 느낌일까요?
내 마음이 편하지 않고, 조금 어색하고 어려운 느낌이에요. 상경이는 아영이가 고기도 안 먹
05
할아버지가 상경이에게 '사람은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했어요. '있는 그대로 받
친구의 모습이 나랑 다르더라도, 친구의 좋아하는 것이 나랑 달라도, 그 모습을 그대로 이해
06
아영이가 엄마 말을 듣고 '맛깔스러워요'라고 했어요. '맛깔스럽다'는 무슨 말일까요?
음식이 정말 맛있을 때 '맛깔스럽다'고 하기도 하고, 말이나 행동이 재미있고 아주 근사할
01
06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상경이는 아영이가 왜 그렇게 다른지 궁금해했어. 너도 나와 다른 친구를 보면 어떤 생각이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아영이는 고기를 안 먹고 책만 보는 걸 좋아한다고 했지? 상경이는 아영이와 다른 점 때문에
03
상경이는 아영이를 자기 마음대로 바꾸고 싶어 했어. 친구를 내 마음대로 바꾸려고 하는 것은
04
상경이가 아영이를 있는 그대로 좋아하게 되었을 때, 마음속에 어떤 불이 켜졌다고 했지? 네
05
나와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친구가 되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니?
06
너도 상경이처럼 먼저 다른 사람에게 손을 내밀어 본 경험이 있니? 그때 기분이 어땠는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