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오니 좋구나!』는 옛날 아주 조금 힘들었던 세상 속에서 달래라는 용감한 친구가 꿈을 찾아가는 이야기예요. 달래는 어려움 속에서도 "나는 분명 이유가 있을 거야!" 하며 자신만의 길을 씩씩하게 찾아 나섰어요. 이 책을 읽으며 우리 친구들도 어떤 어려움이 와도 희망을 잃지 않는 마음을 배울 수 있을 거예요. 모든 친구들에게는 저마다 소중한 꿈과 살아갈 이유가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따뜻한 그림책이에요. 우리 친구들도 달래처럼 용기를 내어 자기만의 멋진 꿈을 찾아 떠나 보아요.
자존감
인간
회복탄력성
지식탐구
끈기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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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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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아이'는 어리고 작은 사람을 말해요. 이 그림책 표지에도 예쁜 아이가 한복을 입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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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
'한복'은 우리나라의 예쁜 전통 옷이에요. 그림책 표지의 아이가 입고 있는 분홍색 치마와 저고리가 바로 한복이랍니다.
03
기차
'기차'는 여러 칸이 연결되어서 칙칙폭폭 소리를 내며 철로 위를 달리는 커다란 탈것이에요. 그림책에도 기차 안에 많은 사람들이 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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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
'좋다'는 기분이 아주 행복하거나 마음에 들 때 쓰는 말이에요. 이 그림책 제목처럼 '네가 오니 정말 좋다!'는 즐거운 감정을 표현하는 거예요.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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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달래가 기차를 타고 가서 도착한 곳은 어디였나요?
'한성'이에요. 옛날 서울의 이름이지요.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서울이 옛날에는 한성이라고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달래가 기차에서 '멀미'를 했대요. 멀미는 어떤 느낌일까요?
기차나 차를 타면 속이 울렁거리고 토할 것 같은 느낌이에요. 머리가 아프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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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이 그림책의 주인공은 누구인가요?
달래예요. 예쁜 한복을 입고 있지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달래는 왜 한성으로 가고 있었나요?
시골을 떠나 한성에 있는 옥이네 집으로 가고 있었어요. 그리고 공부도 하고 싶어 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