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왜 안 와》는 일하는 워킹맘을 집에서 기다리는 아이의 목소리로 엄마와 대화하는 이야기예요.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엄마가 아이를 달래주고 있어요. 아이는 언제 올지 모르는 엄마를 기다리면서 보채요. 여섯시 반, 엄마는 아직도 일을 하고 있어요. 자꾸만 토하는 코끼리를 돌봐야 한대요. 코끼리는 고장난 복사기고요. 길 잃은 동물들도 도와줘야 해요. 갈 곳을 잃은 회의를 말하나봐요. 엄마는 또 왜 늦는 걸까요? 엄마는 언제 집에 갈 수 있을까요? 아이는 집에서 양육자를 기다리고 있는 경우가 많을 거예요. 왜 늦는 걸까요? 일터에서 양육자는 무엇을 하느라 늦는걸까요? 《엄마 왜 안 와》는 양육자가 늦는 이유에 대해 아이에게 다정하게 설명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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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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