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본 눈 삽니다"는 다른 친구들이 보지 못하는 것까지 다 보는 공원이의 이야기예요.
친구가 코딱지를 몰래 파서 바르는 것도 보고, 교장 선생님이 강아지처럼 멍멍 통화하는 것도 본대요.
가끔은 너무 잘 보여서, "안 본 눈 삽니다!" 하고 소리치고 싶을 때도 있대요.
우리 친구들도 공원이처럼 주변의 다양한 일들을 보고 어떤 생각을 하는지 함께 이야기 나눠볼 수 있어요.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세상을 자신만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따뜻한 마음으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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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감정
미리보기
01
17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눈
우리 얼굴에 있는 기관으로, 이걸로 세상의 여러 가지를 보거나 눈물을 흘리기도 해요.
02
공
동그란 모양으로 던지거나 차면서 가지고 놀 수 있는 물건이에요.
03
아이
아직 어리거나 자라고 있는 사람을 부르는 말이에요.
04
보다
눈으로 어떤 것을 보거나 찾을 때 쓰는 말이에요.
05
비
하늘에서 물방울이 떨어지는 것으로, 우산을 쓰고 나가야 옷이 젖지 않아요.
01
05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공원이는 '안 본 눈 사고 싶어!'라고 말했어요. 이 말은 무슨 뜻일까요?
공원이가 보기 싫은 것을 봤을 때, '안 봤으면 좋겠다' 하고 생각하는 마음이에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코딱지를 후벼서 책상 아래 발라 놓았다'는 무슨 말일까요?
코에서 나온 딱지를 손가락으로 파서 책상 밑에 몰래 붙여 놓았다는 뜻이에요. 지저분한 행동
03
'구렁이처럼 엄청나게 긴 똥'은 어떤 똥일까요?
아주아주 길고 큰 똥을 말해요. 깜짝 놀랄 만큼 길고 큰 똥이지요.
04
선생님이 '엉거주춤 일어섰다'고 했어요. 어떤 모습으로 일어선 걸까요?
부끄럽거나 망설여서 똑바로 못 서고 몸을 굽히거나 어정쩡하게 일어선 모습이에요.
05
공원이가 눈을 '질끈 감고 우물댔다'고 해요. 이 표현은 어떤 상황에서 쓰일까요?
무언가 부끄럽거나 말하기 싫을 때, 눈을 꼭 감고 작은 목소리로 웅얼웅얼 말하는 모습을 표
01
05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누구예요?
공원이라는 친구예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공원이는 어떤 고민을 가지고 있나요?
공원이는 다른 친구들이나 어른들이 못 본다고 생각하는 것들까지 너무 잘 보는 것이 고민이에
03
공원이가 본 것들 중에 어떤 것이 있었나요? 세 가지 이야기해 줄래요?
친구가 코딱지를 책상 밑에 바르는 것, 누가 구렁이처럼 긴 똥을 눈 것, 교장 선생님이 강
04
공원이의 이름 때문에 친구들이 어떻게 반응했어요?
친구들이 공원이라는 이름이 '어린이 공원' 같다고 하면서 깔깔 웃었어요.
05
선생님이 공원이를 못 알아봤을 때, 공원이는 어디에 있었나요?
공원이는 자기 자리에 앉아 있었어요. 그런데도 선생님은 공원이가 학교에 안 온 줄 알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