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망망망망 망했다"는 작은 일에도 "망했다!" 하고 말하는 동률이의 이야기예요.
어느 날 동률이의 입에서 "망했다" 대신 엉뚱하고 이상한 단어들이 튀어나와서 아주 깜짝 놀랐답니다.
이 책은 동률이가 말을 조심하고 긍정적인 표현을 배우는 과정을 담고 있어요.
우리가 사용하는 말들이 우리 마음을 얼마나 튼튼하고 밝게 만드는지 알려주어요.
이 책을 읽고 예쁜 말로 긍정적인 마음을 키우는 어린이가 되기를 바랍니다.


백혜진글
영민그림
슈크림북, 2023펴냄
완독 성공!
우따따님, 이 책에 대한
우따따의 이야기가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