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다음 날"은 반짝반짝 예쁜 크리스마스의 기분을 느낄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하지만 크리스마스가 지나면 조금 아쉽기도 하고, 모든 것이 다시 조용해지는 것 같지요.
그래도 괜찮아요! 이 책은 크리스마스가 끝나도 따뜻한 마음과 사랑은 계속 이어진다는 것을 알려주어요.
우리 친구들도 주변 사람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계속 나누어 줄 수 있답니다.
날마다 크리스마스처럼 사랑 가득한 아이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친구관계
인간
공감능력
정서지능
미리보기
01
15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크리스마스
예쁜 트리와 반짝이는 불빛으로 집을 꾸미고, 가족이나 친구들과 선물을 주고받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특별한 날이에요.
02
눈
하늘에서 펑펑 내리는 하얗고 차가운 것을 눈이라고 해요. 눈이 오면 온 세상이 하얗게 변하고 눈사람도 만들 수 있답니다.
03
트리
크리스마스 때 예쁜 장식과 반짝이는 불빛으로 꾸미는 큰 나무를 트리라고 불러요. 트리에 달린 장식들을 보면 기분이 좋아져요.
04
산타
크리스마스에 착한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가져다주는 할아버지예요. 빨간 옷을 입고 루돌프가 끄는 썰매를 타고 온답니다.
05
청소하다
더러워진 곳을 깨끗하게 만들거나 어질러진 물건들을 정리하는 것을 청소한다고 해요. 쓰레기를 줍거나 먼지를 닦는 것도 청소하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