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화났다》는 아이와 엄마가 일상에서 겪는 갈등과 화해의 모습을 그려낸 그림책이에요. 일상생활 속에서 주인공 산이는 식사할 때, 씻을 때, 놀이할 때 장난을 치게 되요. 산이의 잘못된 습관과 태도를 고치기 위해 엄마는 산이에게 지적하다 그만 험한 말을 하고 화를 내게 되지요. 화를 내는 엄마를 보며 아이는 엄마를 이해하기보다 깊은 상처를 받게 된답니다. 이 책에서는 어떻게 하면 아이와 엄마가 서로의 마음을 더 잘 이해하며 소통할 수 있을지 알려주고 있어요. 《엄마가 화났다》를 통해 아이와 양육자가 서로를 더 잘 이해하는 기회를 만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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