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하기 딱 좋은 나이"는 아홉 살 하랑이와 68세 황선자 할머니가 나이를 뛰어넘어 친구가 되는 특별한 이야기예요.
처음에는 오해하고 으르렁대던 두 사람이 서로의 마음을 솔직하게 나누며 점점 가까워져요.
이 책을 읽다 보면 나이가 달라도 서로를 이해하고 아껴주는 것이 진짜 우정이라는 것을 깨닫게 돼요.
소중한 마음을 나누는 친구를 만나는 멋진 어린이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의사소통
공감능력
갈등해결
인간
다양한관점
친구관계
미리보기
01
17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친구
나와 사이좋게 같이 놀고 이야기를 나누는 사람을 친구라고 해요.
02
나뭇잎
나무에 붙어 있는 초록색이나 알록달록한 색깔의 잎을 나뭇잎이라고 해요.
03
도토리
참나무 같은 나무에서 열리는 작은 열매로, 다람쥐가 좋아하는 먹이에요.
04
할머니
엄마의 엄마나 아빠의 엄마처럼 나이가 많은 여자를 할머니라고 불러요.
05
숲
나무들이 아주 많이 모여 있는 넓은 곳을 숲이라고 불러요.
01
05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하랑이가 '숲 지킴이' 활동을 했다고 해요. '숲 지킴이'는 어떤 사람일까요?
숲을 아끼고 사랑하면서, 숲이 건강하게 잘 지내도록 돕는 사람을 '숲 지킴이'라고 불러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할머니가 '심심해서 그랬다!' 하고 말씀하셨어요. '심심하다'는 건 어떤 마음일까요?
할 일이 없어서 재미가 없고 따분한 마음을 말해요. 할머니도 심심할 때가 있는 거예요.
03
하랑이는 친구가 별로 없어서 '반려동물'인 햄스터 아미와 시간을 많이 보냈대요. '반려동물
우리 옆에서 가족처럼 함께 살면서 기쁨을 주는 동물 친구들을 반려동물이라고 불러요. 햄스터
01
03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이 그림책의 주인공은 누구누구인가요?
9살 하랑이랑 68살 황선자 할머니예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하랑이는 숲에서 할머니를 처음 만났을 때, 할머니는 뭘 하고 계셨나요?
챙 넓은 모자를 쓰고 고무장갑을 끼고 고무장화까지 신은 채로, 땅에 떨어진 밤이랑 도토리를
03
하랑이는 어떤 활동을 하면서 시간을 보냈다고 했나요?
숲 지킴이 활동을 하고, 책을 읽고, 자기 반려동물인 햄스터 아미와 함께 시간을 보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