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이랑 같이 가도 돼요?"는 학교 가기 싫어하는 루카스에게 특별한 친구가 찾아오는 이야기예요.
배 아프다며 투덜거리던 루카스가 마당에서 커다란 알을 발견했지 뭐예요.
알에서 뿅! 하고 귀여운 초록 용 곤이가 태어나 루카스의 멋진 친구가 되어요.
혼자서는 하기 싫던 일도 친구 곤이와 함께라면 즐거운 모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배우게 돼요.
새로운 친구와 함께 용기를 내고 싶은 어린이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자신감
육지 동물
친구관계
기관적응
인간
미리보기
01
13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용
초록색 몸에 날개도 있고 뿔도 있는 상상 속의 동물이에요. 우리 곤이처럼 귀엽고 착할 수도 있어요.
02
알
새나 뱀 같은 동물들이 아기를 낳을 때 동그랗게 낳는 것을 알이라고 해요. 곤이가 이 알에서 나왔어요.
03
나무
땅에 뿌리를 내리고 자라며 가지와 잎이 있는 커다란 식물이에요. 알이 나무 위에 있었어요.
04
초록
풀이나 나뭇잎처럼 파란색과 노란색이 섞인 색깔을 초록이라고 불러요. 곤이는 초록색 용이랍니다.
05
놀다
즐겁게 시간을 보내며 재미있는 활동을 하는 것을 놀다라고 해요. 루카스와 곤이는 숨바꼭질하며 신나게 놀았어요.
01
05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루카스가 엄마한테 "배가 아파요"라고 말했어요. 배가 아프면 어떤 기분이 들까요?
배가 아프면 힘이 없고, 밥 먹기 싫고, 놀고 싶지 않아요. 루카스도 그래서 학교에 가기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나무 위에 커다란 알을 보고 루카스가 "암소사! 저게 뭐죠?" 하고 깜짝 놀랐어요. '암소
'암소사'는 "와!" 하고 아주 많이 놀랐을 때 내는 소리예요. 루카스가 아주아주 신기하고
03
루카스가 알을 떨어뜨리자 "쿵!" 소리가 났고, 알이 "쩍! 쩍! 쩌어어어억!" 하고 깨졌
'쿵!', '쩍!', '쩌어어어억!' 같은 소리들은 우리 귀에 들리는 소리를 글자로 쓴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