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내가 작아진 것 같아요"는 우리 친구들이 가끔 자신도 모르게 작게 느껴질 때의 마음을 담은 그림책이에요.
큰 나무나 밤하늘을 보며 ‘내가 너무 작아서 뭘 할 수 있을까?’ 하고 생각할 때가 있대요.
하지만 책 속 친구들은 매일 작은 일들을 하면서도 세상에 멋진 변화를 만들어내는 모습을 보여줘요.
작고 소중한 우리 친구들도 작은 일들이 모여 세상을 크게 바꿀 수 있다는 걸 알려주지요.
이 책을 통해 우리 친구들이 얼마나 소중하고 대단한 존재인지 깨닫고 씩씩하게 자라나길 바랍니다.
자신감
인간
자존감
공감능력
친구관계
미리보기
01
09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작다
물건이나 동물이 보통보다 크지 않고 아담한 크기인 것을 말해요. 그림책 속 여자아이가 주변의 큰 것들을 보며 작아진 것 같은 기분을 느껴요.
02
나무
땅속에 뿌리를 내리고 줄기가 굵고 튼튼하며 키가 큰 식물을 나무라고 불러요. 그림책에서 여자아이는 커다란 나무들을 올려다보며 작아진 기분을 느껴요.
03
책
글자와 그림이 적혀 있고 여러 장의 종이를 엮어 만든 것을 책이라고 해요. 책을 읽으면 재미있는 이야기를 많이 알 수 있어요.
04
완두콩
동글동글하고 초록색이며 콩깍지 안에 여러 개가 들어있는 작은 콩이에요. 그림책에서 여자아이는 자신을 작은 완두콩에 비유해요.
05
새
하늘을 날 수 있는 날개가 있고 몸에 깃털이 있는 동물을 새라고 불러요. 그림책 속 큰 나무에는 여러 마리의 새 가족들이 모여 살고 있어요.
01
05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주인공 친구는 언제 작아진 기분이 들었다고 했어요?
커다란 나무를 볼 때, 재미있는 책을 읽을 때, 까만 밤하늘을 볼 때 작아진 기분이 들었다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책에서 주인공 친구가 자기가 작게 느껴질 때, 무엇처럼 작다고 이야기했어요? (그림 2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