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밤 계란말이 버스"는 눈이 펑펑 내리는 겨울밤, 우리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줄 특별한 이야기예요. 이 버스는 잠시 멀어졌던 우리 모두의 마음을 따뜻한 계란말이처럼 부드럽게 이어주는 역할을 해요. 아이들은 이 이야기를 보며 서로에게 전하는 온기와 사랑이 얼마나 소중한지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소중한 친구들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즐거운 상상 속으로 푹 빠져 보아요.
친구관계
인간
상상/모험
상상력
탈 것
회복탄력성
공감능력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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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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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하늘에서 펑펑 내리는 하얀 얼음 조각들을 눈이라고 해요. 눈이 내리면 온 세상이 하얗게 변하고, 차가운 눈을 만질 수도 있어요.
02
버스
많은 사람들이 함께 타고 다니는 길고 큰 자동차예요. 버스가 길 위를 달리면 우리를 원하는 곳으로 데려다줘요.
03
비행기
하늘을 날아다니는 아주 큰 탈것이에요. 날개가 있어서 멀리 떨어진 곳까지 빠르게 갈 수 있어요.
04
밤
해가 지고 세상이 어두워지는 시간을 밤이라고 해요. 밤에는 하늘에 달과 별이 뜨고, 우리는 잠을 자요.
05
달리다
다리를 움직여서 빨리 앞으로 나아가는 행동이에요. 버스나 자동차가 바퀴를 굴려서 앞으로 빨리 움직이는 것도 '달리다'라고 말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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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그림책 제목에 나오는 '계란말이'는 어떤 느낌일까요?
부드럽고, 따뜻하고, 노랗고, 고소한 음식 같아요! 맛있는 냄새도 날 것 같아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책에서 '세상이 멈춰 버렸다'고 했는데, 이게 무슨 말일까요?
학교도, 놀이터도, 좋아하는 식당도 모두 문을 닫아서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된 것을 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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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뒷표지에 '폭신폭신 포근포근한 계란말이 버스'라고 쓰여 있어요. '폭신폭신 포근포근
구름처럼 말랑말랑하고, 이불처럼 따뜻해서 안아주고 싶은 기분 좋은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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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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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책의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무엇을 하는 버스 같아요?
노란색 계란말이 버스가 주인공 같아요. 사람들에게 따뜻하고 맛있는 계란말이를 나눠주는 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