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덟 살의 시간 관리"는 시간을 잘 지키지 못해 늘 우당탕탕하는 도훈이의 이야기예요.
매일 지각하고 준비물도 깜빡해서 속상해하던 도훈이는 똑똑한 하연 누나를 만나게 돼요.
이 책을 읽다 보면 시계 보는 법부터 멋진 계획표를 만드는 방법까지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요.
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잘 활용하는 습관을 기르면 우리 아이도 매일매일 신나는 하루를 보낼 수 있을 거예요.
스스로 시간을 관리하며 무엇이든 척척 해내는 멋진 어린이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인간
문제해결력
사고력
자립심
생활습관/규칙
미리보기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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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시계
똑딱똑딱 소리를 내며 지금 몇 시인지 알려주는 물건이에요. 시계에는 짧은 바늘과 긴 바늘이 뱅글뱅글 움직여요.
02
바늘
시계 위에서 뱅글뱅글 돌아가며 지금이 몇 시 몇 분인지 알려주는 길쭉한 막대기예요. 짧은 바늘은 '시'를, 긴 바늘은 '분'을 알려줘요.
03
일어나다
잠에서 깨어나서 침대에서 몸을 일으키는 행동이에요. 아침이 되면 잠에서 솔솔 깨서 벌떡 '일어나요'.
04
엄마
나를 사랑으로 보살펴주는 나의 어머니를 부르는 말이에요. 그림책 속 도호이를 돌봐주는 사람이 바로 엄마예요.
01
04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도훈이가 학교에 늦는 것을 무엇이라고 말해요?
'지각'이라고 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시계에는 세 가지 바늘이 있다고 해요. 시간을 알려주는 가장 짧은 바늘은 무엇이라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