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여덟 살의 시간 관리"는 시간을 잘 지키지 못해 늘 우당탕탕하는 도훈이의 이야기예요.
매일 지각하고 준비물도 깜빡해서 속상해하던 도훈이는 똑똑한 하연 누나를 만나게 돼요.
이 책을 읽다 보면 시계 보는 법부터 멋진 계획표를 만드는 방법까지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요.
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잘 활용하는 습관을 기르면 우리 아이도 매일매일 신나는 하루를 보낼 수 있을 거예요.
스스로 시간을 관리하며 무엇이든 척척 해내는 멋진 어린이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