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나의 몸》은 자신의 몸을 소중히 여기고 스스로 지켜낼 수 있는 기본적인 방법을 담은 그림책이에요. 어린이는 커가면서 스스로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지고, 몸으로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하고 나누는 방법도 알게 됩니다. 이때 자신의 몸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는 것, 특히 생식 기관은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거나 만지게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려주어야 하지요. 이 책은 몸으로 마음을 나누는 일은 멋진 일이지만 지켜야 할 경계가 있다는 것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명확하게 알려주고 있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가 자신의 몸, 다른 사람의 몸을 소중히 여길 줄 아는 어린이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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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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