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잘하는 건 뭘까?>는 자신의 재능과 장점을 발견하는 과정을 통해 자존감을 키워가는 그림책이에요.
주인공 홀수는 선생님이 내준 "자기가 잘하는 것을 발표해 주세요!"라는 숙제에 고민합니다. 자신이 잘하는 게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홀수는 아빠, 기타 선생님, 태권도 선생님 등 주변 사람들에게 자신이 잘하는 게 뭔지 물어보지만, 만족스러운 답을 얻지 못해요.
그러다 동생이 그림을 그려달라고 하자, 홀수는 자신도 어렸을 때는 잘 못 그렸지만 지금은 그릴 수 있게 되었다는 걸 깨닫게 돼요. 이를 통해 시간이 지나면 지금 못한다고 생각하는 것들도 잘할 수 있게 될 거라는 희망을 갖게 됩니다.
이 책은 '잘한다'는 것에 대한 편견을 깨고, 자신의 성장과 발전에 주목하는 것의 중요성을 보여줍니다. 또한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고 자신의 장점을 인정하는 건강한 자존감을 키우는 방법을 제시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자신의 장점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스스로를 사랑하며 긍정적인 자아상을 갖게 되기를 기대해요.
인간
자신감
자기표현
기타
자존감
정서지능
다양한 감정
미리보기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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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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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수가 자신이 잘하는 게 없다고 생각한 이유는 뭘까?
홀수는 아마도 자신을 다른 사람들과 비교해서 그렇게 생각했을 것 같아요. 주변에 더 잘하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홀수가 동생에게 그림을 그려줄 때 어떤 마음이었을까?
홀수는 동생에게 그림을 그려줄 때 즐거운 마음이었을 것 같아요. 동생이 자신의 그림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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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수가 마지막에 "앞으로 잘하는 게 점점 더 많아질 것 같다"고 말한 이유는 뭘까?
홀수는 자신이 시간이 지나면서 성장하고 발전한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에 그렇게 말했을 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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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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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을 보니까 어떤 이야기일 것 같아?
아마도 주인공이 자신이 잘하는 것을 찾아가는 이야기일 것 같아요. 주인공이 여러 가지를 시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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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있는 아이는 어떤 표정을 짓고 있어? 왜 그런 표정을 짓고 있을까?
표지의 아이는 고민하는 표정을 짓고 있어요. 아마도 자신이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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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있는 아이 주변에 여러 가지 물건들이 있네. 이 물건들은 무엇을 의미할까?
표지의 물건들은 아마도 주인공이 해보고 있거나 관심 있는 활동들을 나타내는 것 같아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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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1) 종이를 가로로 길게 펼치고 왼쪽부터 오른쪽으로 시간의 흐름을 나타내는 선을 그립니다.
2) 선 위에 어린이의 나이를 적습니다. (예: 1살, 2살, 3살...)
3) 각 나이마다 어린이가 할 수 있게 된 것들을 그림이나 글로 표현합니다.
4) 완성된 타임라인을 보며 어린이의 성장과 발전에 대해 이야기 나눕니다.
이 놀이를 통해 어린이는 자신의 성장 과정을 시각적으로 확인하고,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또한 앞으로 더 많은 것들을 배우고 잘하게 될 거라는 희망을 가질 수 있어요.
(준비물: 종이, 색연필 또는 사인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