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을 쓴 아이』는 멋진 이야기를 아주아주 좋아하는 서리라는 친구의 꿈을 담은 그림책이에요. 서리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전기수가 되고 싶어서, 글자를 배우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요. 옛날 조선 시대에는 신분 때문에 글자를 배우기 어려운 친구들도 있었지만, 서리는 포기하지 않고 용기 있게 자신의 꿈을 쫓아요.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 친구들도 좋아하는 일이 있다면 열심히 노력하고 꿈을 향해 나아가는 용기를 배울 수 있을 거예요. 우리 아이들이 서리처럼 멋진 꿈을 포기하지 않고 이루어 나가는 어린이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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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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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옛날 사람들이 머리에 쓰던 모자예요. 이 책 표지에 나오는 아이도 갓을 쓰고 있어요.
02
아이
어른보다 몸집이 작고 나이가 어린 사람을 말해요. 이 그림책의 주인공도 '아이'예요.
03
주먹밥
밥을 손으로 꼭꼭 뭉쳐서 작고 동그랗게 만든 음식이에요. 배가 고플 때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요.
04
산
땅이 높이 솟아올라 커다랗게 보이는 곳이에요. 나무와 풀이 많이 자라고 동물이 살아요.
05
먹다
음식을 입에 넣고 씹어서 몸 안으로 보내는 행동이에요. 배가 부르게 먹으면 힘이 나요.
01
05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전기수'는 어떤 사람을 말해요?
재미있는 이야기를 연기까지 섞어서 실감 나게 읽어 주는 사람을 말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서리가 배우고 싶어 했던 '언문'은 무엇일까요?
조선 시대에 글자를 부르던 말이에요. 우리가 지금 쓰는 '한글'과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