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걀이 탁!』은 우리 친구들의 마음속 이야기가 담겨 있는 따뜻한 그림책이에요.
책 속 친구들은 때때로 어려운 일을 겪고 속상한 감정을 느끼기도 해요.
하지만 가족의 따뜻한 사랑과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자기 마음을 들여다보고 더욱 단단하게 자라나는 모습을 보여주어요.
이 책을 읽으며 우리 친구들 모두 사랑과 이해심이 가득한 어린이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공감능력
친구관계
인간
회복탄력성
다양한 감정
미리보기
01
29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달걀
닭이 낳는 동그란 알이에요. 노른자와 흰자가 있고, 깨서 먹을 수 있어요.
02
아빠
나를 낳아 주고 보살펴 주시는 남자 가족을 '아빠'라고 불러요.
03
자전거
사람이 발로 페달을 밟아 바퀴를 움직여 가는 탈것이에요. 길 위를 달릴 수 있어요.
04
신발
발을 보호하기 위해 발에 신는 것을 '신발'이라고 해요. 밖에 나갈 때 신어요.
05
앉다
의자나 땅 같은 곳에 엉덩이를 대고 몸을 세우는 자세를 '앉다'라고 해요.
01
05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책 제목처럼 '달걀이 탁!' 할 때 '탁!' 소리는 무엇이 깨지는 소리일까요?
달걀이 '탁!' 하고 깨지는 소리 같아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아빠 몸이 '깨진 달걀' 같다고 했어요. '깨진 달걀'은 어떤 모습일까요?
달걀 껍데기가 부서지고 노른자랑 흰자가 섞인 모습일 거예요. 아빠가 많이 아프다는 뜻인 것
03
지은이가 작아진 신발 때문에 '주눅이 들었다'고 했어요. '주눅이 들었다'는 것은 어떤 마
작아진 신발 때문에 창피하고 속상하고 자신감이 없어진 마음이에요.
01
03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누구예요?
지은이와 지은이 아빠예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아빠에게 무슨 일이 있었나요?
공사장에서 떨어져서 많이 다치셨어요. 그래서 젓가락질도 잘 못 하시게 되었어요.
03
지은이는 아빠가 다치고 나서 처음에는 아빠를 어떻게 생각했나요?
작아진 신발과 옷 때문에 속상해서 아빠가 밉고 싫다고 생각했어요.
04
지은이와 아빠는 커다란 달걀 위에 앉아 서로 등지고 있었어요. 왜 그랬을까요?
아빠가 다치고 나서 지은이 마음이 아빠와 멀어졌기 때문일 거예요. 아빠도 속상한 마음이 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