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찌 가족'은 시골 학교 운동회에서 벌어지는 신나고 유쾌한 이야기예요. 주인공 서인이는 달리기를 못해도 끝까지 최선을 다하며 '과정의 즐거움'을 배운답니다. 서로 협동하고 나누는 과정을 통해 '이웃과의 공존'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어요. 또, 어떤 결과에도 사랑받는 '소중한 존재'임을 알게 해준답니다. 경쟁보다는 함께 즐기는 행복을 배울 수 있는 '꼴찌 가족'을 권합니다.
다양성
스포츠
회복탄력성
자존감
인간
미리보기
01
19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가족
엄마, 아빠, 언니, 오빠, 동생처럼 사랑하는 사람들이 함께 사는 무리를 '가족'이라고 불러요. 이 그림책에서는 여러 가족들이 함께 운동회에 참여했어요.
02
달리다
발을 빨리 움직여 앞으로 나아가는 행동을 '달리다'라고 해요. 운동회에서 친구들과 함께 힘껏 달리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03
도시락
나들이를 가거나 학교에 갈 때 싸 가는 음식들을 담는 예쁜 상자를 '도시락'이라고 해요. 엄마와 아빠가 맛있는 도시락을 만들었어요.
04
먹다
음식을 입에 넣어 배를 채우는 행동을 '먹다'라고 해요. 운동회 후에 가족들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는 즐거운 모습들이 나와요.
05
뛰다
다리를 빨리 움직여 앞으로 나아가는 행동이에요. 운동회에서 친구들과 함께 뛰어 보아요.
06
선생님
우리를 가르쳐 주시거나 돌봐 주시는 어른을 선생님이라고 해요. 유치원이나 학교에서 만날 수 있어요.
01
06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이 책의 제목은 무엇이에요?
'꼴찌 가족'이에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운동회 날 아침, 엄마 아빠는 왜 아주 '분주했어요'?
운동회에 가져갈 도시락을 만드느라 바빴어요.
03
운동장 위에 알록달록 예쁜 깃발들이 많이 있어요. 이 깃발들을 뭐라고 부를까요?
'만국기'라고 불러요. 여러 나라의 깃발이 모여있는 것이에요.
04
서인이의 심장이 '콩닥콩닥' 뛰었다고 해요. 왜 콩닥콩닥 뛰었을까요?
50미터 달리기 시합을 해야 해서 조금 긴장되고 기대돼서 그랬어요.
05
'꼴찌'는 무엇을 말하는 걸까요?
여러 사람이 함께하는 경기나 시합에서 가장 마지막으로 들어오거나 가장 낮은 점수를 받는 것
06
서인이가 운동회 날 아침에 '달그락달그락' 소리에 잠이 깼다고 했어요. 무슨 소리였을까요?
엄마랑 아빠가 운동회에 가져갈 도시락을 만드는 소리였을 거예요. 냄비에서 소리가 나거나 음
07
운동장에 '만국기'가 걸려 있었다고 했는데, 만국기는 어떤 깃발들을 말하는 걸까요?
여러 나라의 깃발들을 말해요. 운동회 분위기를 더욱 신나게 해주는 깃발들이지요.
08
서인이가 달리기를 할 때 가슴이 '콩닥콩닥' 뛰었다고 했는데, 어떤 기분이었을까요?
긴장되고 설레는 기분이었을 거예요. 달리기를 잘할 수 있을지 조금 걱정도 되었을 거고요.
09
서인이네 도시락이 '단출하다'고 했어요. 어떤 뜻일까요?
다른 도시락보다 간단하고 소박하다는 뜻이에요. 하지만 예쁘고 맛있는 도시락이었을 거예요.
01
09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서인이가 운동회에서 꼴찌를 했지만, 모두가 서인이에게 박수를 보내주었어요. 왜 그랬을까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그림책에서 서인이네 가족은 달리기, 퀴즈, 도시락까지 모두 꼴찌였지만, 서로를 보며 웃고
03
운동회에서 여러 팀이 경쟁하며 앞서거니 뒤서거니 했어요. 만약 네가 친구와 경쟁해야 한다면
04
서인이네 가족은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오셔서 점심이 더 풍성해졌어요. 서인이 가족처럼, 우리
05
그림책에서 온 동네 사람들이 함께 운동회에 참여했어요. 너는 동네 친구들과 함께 어떤 놀이
06
서인이가 전학 왔을 때, 온 동네 어른들이 "귀한 아이"라며 환영해주었어요. 세상에 단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