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작은 집 : 작은 집이 있습니다 : 김선진 그림책 (김선진 저 김선진 그림) | 우따따 책
7세~초등 저학년
나의 작은 집 : 작은 집이 있습니다 : 김선진 그림책
김선진글
김선진그림
길벗어린이, 2024펴냄
줄거리
"나의 작은 집"은 특별한 작은 집의 따뜻한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에요.
이 작은 집에는 자동차 정비사 아저씨, 모자 만드는 청년들처럼 여러 이웃들이 찾아와 소중한 꿈을 키워갔어요.
집은 때로는 찻집으로, 때로는 사진관으로 변신하며, 사람들의 크고 작은 꿈이 무럭무럭 자라나는 멋진 공간이 되었어요.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은 꿈을 꾸는 즐거움과 따뜻한 보금자리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자기만의 멋진 꿈을 키우며 행복하게 자라나길 바랍니다.
상상력
자신감
주도성
상상/모험
인간
미리보기
01
15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집
우리가 잠을 자고 밥을 먹으며 가족과 함께 지내는 곳이에요. 비가 오거나 추울 때 우리를 지켜주는 곳이지요.
02
작다
크기가 큰 것의 반대로, 아주 조그마한 것을 말해요. 손가락만 한 작은 사탕처럼요.
03
사람
엄마, 아빠, 나처럼 말하고 생각하고 움직이는 존재를 사람이라고 불러요. 이 책에는 아주 많은 사람들이 나오네요.
04
개
사람과 친하게 지내는 동물 친구로, 멍멍 짖고 꼬리를 흔들기도 해요. 이 책에도 귀여운 개가 보여요.
05
자동차
바퀴가 달려서 길 위를 움직이며 사람들을 태우거나 짐을 나르는 기계를 말해요. 택시, 버스, 트럭처럼 여러 가지 모양이 있어요.
01
05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그림책에 '소박한 작은 집'이라고 쓰여 있어요. '소박하다'는 어떤 느낌일까요?
크고 화려하지 않아도, 꾸밈없이 편안하고 정겨운 느낌의 집을 말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아무도 살지 않을 때 집이 '공허하고 적적하다'고 했어요. 어떤 기분일까요?
혼자 있어서 쓸쓸하고 심심한 기분일 거예요. 아무 소리도 안 나고 조용해서 그렇게 느낄 수
03
작은 집이 사람들에게 '포근한 보금자리'가 되어 준대요. 보금자리는 무엇을 뜻할까요?
아늑하고 편안하게 쉬고 생활할 수 있는 곳을 말해요. 새들이 알을 품는 둥지처럼 따뜻하고
01
03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이 그림책의 주인공은 누구라고 생각해요?
네, 바로 '작은 집'과 그 집에서 살거나 잠시 머물렀던 많은 사람들이 주인공이에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작은 집은 어떤 곳들로 변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났나요?
맞아요! 자동차를 고치는 정비소도 되었다가, 모자를 만드는 가게도 되고, 사람들이 사는 가
03
작은 집에 살았던 사람들은 어떤 꿈들을 꾸었어요?
자동차 정비사 아저씨는 자신이 만든 차를 타고 여행하는 꿈을 꾸었고, 모자를 만드는 청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