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못해도 괜찮아!》는 무엇이든지 잘하고 싶은 샘의 감정 성장기를 담은 그림책입니다. 어느 날, 샘은 학교에서 밧줄 오르기를 잘 해내지 못해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아요. 속상한 마음이 든 샘은 집에 돌아와 눈물을 흘리고 말죠. 샘의 친구 고양이 왓슨의 위로에도 샘의 기분은 좀처럼 나아지지 않아요. 샘과 왓슨은 누구나 잘하는 것과 못 하는 것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며 샘이 잘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보려고 해요. 자기 자신은 믿는 '자신감'을 기르고 싶은 어린이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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