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깜깜한 밤이 오면>은 아이들이 '밤'에 대해 갖고 있는 낯설고 무서운 감정을 유쾌한 상상력으로 그려낸 작품이에요.
잠이 오지 않는 밤, 아이에게 엄마가 경고해요. "이렇게 안 자고 놀고 있다가 무슨 일이 일어나도 몰라!" 그러자 문이 스르르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아이는 미아가 된 공룡들의 엄마를 찾아주고, 밤하늘에 행성처럼 떠 있는 구슬을 보는 등, 꿈속에서 낯설지만 즐거운 경험을 해요.
잠을 자지 못하거나 밤을 무서워하는 어린이에게 <깜깜한 밤이 오면>을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