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하면 돼! : 하루 24시간 탄소 발자국을 따라가 보자 (이성희 저 김푸른 그림) | 우따따 책
7세~초등 저학년
지금부터 하면 돼! : 하루 24시간 탄소 발자국을 따라가 보자
이성희글
김푸른그림
한권의책, 2024펴냄
줄거리
"지금부터 하면 돼!"는 우리의 하루 24시간 동안 탄소가 어떻게 배출되는지 알려주는 신나는 그림책이어요. 주인공 은우와 함께 아침부터 잠들 때까지, 우리가 무심코 하는 행동들이 지구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배울 수 있답니다. 이 책을 읽으면 탄소 발자국이 무엇인지 쉽게 이해하고, 지구를 지키기 위한 작은 실천 방법을 알게 될 거예요. 우리 아이들이 환경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지구를 아끼는 어린이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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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탐구
미리보기
01
19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고양이
고양이는 털이 복슬복슬하고 야옹 소리를 내는 귀여운 동물이에요. 이 그림책에서는 여러 장면에서 고양이를 볼 수 있어요.
02
자동차
자동차는 바퀴가 달려서 사람이나 물건을 싣고 다니는 탈것이에요. 그림책에서 주인공이 학교에 갈 때 자동차를 타기도 해요.
03
학교
학교는 친구들과 함께 공부하고 노는 곳이에요. 그림책 친구들은 아침에 학교로 출발해서 하루를 보내요.
04
세수
세수는 비누나 물을 써서 얼굴을 깨끗하게 씻는 것을 말해요. 그림책 친구는 아침에 일어나 세수를 하고 하루를 시작해요.
05
쓰레기
쓰레기는 우리가 쓰고 버리는 물건들을 말해요. 종이, 플라스틱 병처럼 여러 가지 쓰레기가 있어요.
06
물
투명하고 깨끗한 액체로, 우리가 목마를 때 마시고 손도 씻을 수 있어요.
07
먹다
음식을 입에 넣어 꼭꼭 씹어 배를 든든하게 채우는 거예요. 맛있는 밥을 먹으면 힘이 나요.
01
07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탄소 발자국'은 무엇을 말하는 걸까요?
우리가 생활하면서 만드는 이산화탄소 같은 나쁜 기체들을 발자국처럼 표현한 말이에요. 우리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크리킨디 프로젝트'는 어떤 이야기였나요?
아주 작은 벌새가 산불을 끄기 위해 물 한 방울씩 나르는 이야기예요. 벌새는 작지만 "나는
03
'탄소 중립'은 무엇을 말하는 걸까요?
탄소 발자국을 만드는 만큼, 다른 방법으로 탄소 발자국을 없애서 전체 탄소 발자국이 '0'
04
책에서 말하는 '탄소 발자국'은 어떤 뜻일까요?
우리가 생활하면서 마치 눈 위에 발자국이 남듯이, 지구에 남기는 탄소 흔적을 말해요.
05
'크리킨디 프로젝트'에 나오는 벌새는 왜 아주 작은 물 한 방울을 가져갔을까요?
자기가 할 수 있는 아주 작은 일이라도 포기하지 않고 산불을 끄는 데 보태려고 했어요.
06
'탄소 중립'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우리가 생활하면서 나오는 탄소와 줄이는 탄소의 양을 같게 만들어서, 지구에 탄소 발자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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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은우가 아침에 일어나서 제일 먼저 뭘 했는지 기억나? 핸드폰을 켜고, 침대에서 나오고, 세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책에서 '탄소 발자국'이라는 말이 나왔는데, 이게 무슨 뜻일까? 발자국처럼 우리 행동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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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아침 준비하는 동안 쓰레기가 나왔다고 하는데, 어떤 쓰레기들이 있었어? 우리가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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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우의 하루를 보면서 '나도 이렇게 행동하는구나' 하고 느낀 점이 있어? 우리 집에서는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