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을 기다리는 숲>은 산불로 인해 황폐해진 숲과 그 속에서 살아가는 동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환경 파괴의 심각성과 자연의 회복력을 보여주는 그림책이에요.
어느 날 갑자기 아침 해가 뜨지 않아 어둠에 잠긴 숲에서 동물들은 두려움에 떨며 해를 기다려요. 하지만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따뜻한 해가 아닌 무시무시한 산불이었어요. 산불은 숲을 파괴하고 동물들의 삶을 위협해요. 동물들은 무력감과 공포 속에서 고통을 견뎌내야 했어요.
이 책은 칠흑 같은 어둠과 밝고 따뜻한 자연의 색을 대비시켜 산불의 공포와 자연의 강인한 생명력을 효과적으로 표현해요. 결국 단비가 내리고 숲은 다시 생기를 되찾게 되는데, 이를 통해 자연의 회복력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해요.
작가는 이 그림책을 통해 인간이 일으키는 기후 재앙과 산림 파괴가 산불의 주된 원인임을 암시하며,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갖고 맞서 싸워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자연을 보호하는 일에 관심을 갖게 되기를 기대해요.
지식탐구
육지 동물
비판적사고력
다양한 감정
회복탄력성
세계시민의식
생태감수성
주도성
미리보기
01
14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동물들이 산불을 보고 처음에는 해가 떴다고 생각했대. 왜 그렇게 착각했을까?
동물들은 오랫동안 어둠 속에 있어서 밝은 빛을 보자마자 해가 떴다고 생각했을 거예요. 산불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산불이 난 뒤에 숲은 어떻게 변했을까? 동물들은 어떤 기분이었을까?
산불이 난 후 숲은 모든 것이 타서 까맣고 황폐해졌을 거예요. 나무들도 타고 동물들의 집도
03
비가 내리고 나서 숲이 다시 살아나기 시작했어. 왜 비가 그렇게 중요했을까?
비는 산불을 꺼주고 타버린 땅에 수분을 공급해줘요. 그래서 새로운 식물들이 자랄 수 있게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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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책 제목이 '아침을 기다리는 숲'인데, 숲이 왜 아침을 기다리고 있을까?
아마도 숲이 어둡고 캄캄해서 해가 뜨기를 기다리고 있을 것 같아요. 숲속 동물들이 밝은 아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표지에 있는 동물들의 표정이 어때 보여? 왜 그런 표정을 짓고 있을까?
동물들이 걱정스럽고 두려워하는 표정을 짓고 있어요. 아마도 숲에 무서운 일이 일어나서 그런
03
표지에 보이는 주황색 불꽃 같은 게 뭘까? 왜 거기 있을까?
그건 산불의 불꽃 같아요. 아마도 숲에 산불이 났고, 그래서 동물들이 두려워하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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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큰 종이나 보드에 산불로 타버린 숲을 그려요. 그 위에 나뭇잎 모양의 스티커나 종이를 오려 붙이면서 숲을 복원해요. 동물 스티커나 그림도 함께 붙여 숲에 생명을 불어넣어요. 이 활동을 통해 어린이는 자연 회복의 과정을 이해하고,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어요. 준비물: 큰 종이나 보드, 색연필, 나뭇잎 모양 스티커나 종이, 동물 스티커, 가위, 풀